UWA 대학 생명공학 분야에서 한국과의 교류를 이끌다.

한국 정부의 유일한 생명공학 연구 기관인 한국 생명과학연구소가 2006년 12월 6일 UWA 대학과의 양해각서에 서명하기로 합의하였다.

이 파트너십은 이번주에 한국와 호주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기 위한 노무현 대통령의 캔버라방문과 맞물려 이루어지게 되었다.

UWA 총장인 알란 롭슨 교수는 두 단체간의 교류가 한국에서 크게 주목 받는 것에 대해 기쁨을 표시했다.

“노태통령이 이번 방문 기간 동안 퍼스를 방문 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외무부와 과학기술처에서 두 저명한 단체간의 이번 교류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서호주 한국 대표부 및 서호주 산업자원부 산하 국제 시장 개발부의 지원없이는 불가능 했을 것이다.

UWA 생명 물리 과학부와 한국 생명과학연구소간의 협정은 과학자의 연수 및 합동 연구등의 과학적 협력을 통해서 양국이 상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한국은 노벨상을 공동 수상한 Barry Marshall 과 Robin Warren 등 서호주 과학자들의 높은 질적 수준에 깊은 인상을 받고 있습니다” 라고 생명물리과학부의 국제 전략 담당교수인 조지 스튜어트 교수는 말하고 있다.

“현재의 과학 연구는 상호 보완적인 전문성과 자원등을 이용해 서로 혜택을 받는 국제 파트너십과 협력에 점점 더 의존을 하고 있으며, 이런 국제 파트너십은 과학적 발견을 가속시키고 새로운 형태의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고 그는 말하고 있다.

(UWA 대학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