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Biz 24] 리오틴토·미쓰이·NSSMC, 서호주 철광석 합작 개발

기사보기 -15억5000만 달러 투자…2021년 생산 시작 [글로벌이코노믹 김종혁 기자] 서호주 필바라(Pllbara) 지역에 대규모 철광석 광산 개발이 시작된다. 리오틴토와 신일철주금(NSSMC), 미쓰이상사는 15.5억 달러(한화 17500억 원)을 투자해 2개의 철광석 프로젝트를 신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로브밸리(Robe Valley) 웨스트 안젤라스(West Angelas) 2곳에서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 2021년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기존 필바라 합작사의 생산량을 유지하는 차원이다. […]

[추석특집] ‘한반도의 12배’ 서호주 8200㎞ 종단

기사보기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걸어서 세계속으로’가 22일 오전 9시40분 서호주 종단 여행기를 선보인다. 호주는 오세아니아 대륙 중 가장 크다. 그 호주에서도 가장 큰 지역인 서호주는 면적만큼이나 광활한 자연과 자원을 가지고 있다. 서호주는 한반도의 12배 넓이다. 호주 전체 면적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광활한 대륙의 매력 속으로, 서호주의 남부에서 북부를 통과하는 […]

서호주 와인의 자부심 마거릿 리버

기사보기 [세계의 와인 기행-64] ▲ 윌스 도메인 와이너리의 레스토랑 호주는 드넓은 땅덩이만큼이나 다양한 자연과 문화를 지녔다. 그중 큰 면적을 차지하는 서호주는 바다, 숲, 사막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지형과 그 땅에서 나는 먹거리로 여행자를 불러모은다. 특히 서호주 대표 와인 산지인 마거릿 리버(Margaret River) 투어는 서호주 여행의 꽃이라 할 수 있다. “마거릿 리버는 해양성 기후의 적정한 온도에서 포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