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 및 에너지

서호주는 광물과 석유자원이 다양하고 풍부하며 또한 생산성이 높은 곳으로서 세계에서 손꼽히는 곳중에 하나임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매년 그생산량이 650여 군데의 광산과 채석장 그리고 50여 군데의 석유 및 가스 유전으로 부터 미화 200억 달러를 능가합니다.

세계적인 차원에서 보자면, 서호주는 다양한 자원 생산면에서 세계 생산량의 거대한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휴대폰 제조의 주원료인 탄탈(TANTALUM, 세계시장의 43%); 수소를 원료로 하는 연료전지의 촉매제로 쓰이는 져어콘(ZIRCON, 세계시장의 32%); ‘청결한 연료’로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액화천연가스 (LNG, 7%)가 좋은 예입니다.

중국이 사상 처음으로 LNG 공급처를 서호주로 선정할때에 서호주가 신뢰할 수 있는 액화 천연거스의 공급처하는 실적이 그 결정적인 역활을 하였습니다, 거기에 철강, 니켈, 알우미나 그리고 소금과 같은 대량 생산 자원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서호주는 세계 정상급 자원 공급지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서호주는 또한 자원의 하류 부문 사업면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즉, 포트헤드랜드의 철광, 퀴나나에 있는 강철 제조 공장, 칼굴리에 있는 니켈 제련소, 퀴나나에 있는 니켈 정련소, 그리고 남서부 알루미나제조공장들은 세계적으로 광물 생산 제조 과정업의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서호주 화학 센터와 협동 연구 센터들이 퍼스에 위치한 종합대학교 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그 결과, 세계 각처에서 광상 확인은 물론 몇차례 야금에 관한 복합적인 문제점 해결에 기여한바 있습니다.

세계에 걸쳐서 – 아프리카, 스페인, 전 아시아 , 소련에서 독립된 국가들 그리고 전 아메리카주를 포함하여, 금광에 관한 소프트웨어 기술의 약 50%를 서호주가 공급합니다.